MICCAI 2022에 참여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데 이대로 녹아버릴 것 만큼 습하다 후... 그래서 더위를 이기기 위해 술을 많이 먹는 중. 근데 생맥주 480ml에 8-9천원이라 화가 난다. 겁나 비싸 관광지물가 대학원 3년차 동안에 이렇게 큰 학회를 온 건 처음이다. 이전에 간 학회는 실적상 제출한 학회다보니 참여했을 때 사실 Jure Leskovec keynote 제외하고는 의미 있는 게 크게 없기도 했고 제주도 놀러다니기 바빴음 (교수님 미안) MICCAI는 Medical Image Computing 분야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학회이고 올해가 25회차이다. Main conference에 제출한 학회는 안타깝게 통과되지 않아서 워크샵에 제출했는데 이건 통과해서 오게됐다. 등록비가 드럽게..